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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고아를 양육하는 일로 시작한 화순자애원이 올해 56년 되었습니다.

삼천여명의 아이들이 성년으로 키워져 사회 곳곳에서 맡은 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몇몇 아이들은 아직도 자리를 못 잡고 힘겹게 생활을 하고는 있지만 살아보고자 힘겨운 노력을 하는 모습들을 전해 들 을 땐 마음 한편 무겁기만 합니다.


가정 내에서 욕구 충족 할 수 없는 아동들..


그 욕구를 채워주지 못하면 어느 한 곳에서 멈춰버리고 어른이 되면 더 큰 사회의 문제로 나오기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 화순자애원 가족들은 부모의 역할이 부족하거나 상실된 아이들을 사랑하고, 지지해주고, 자유의지를 누리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집단프로그램과 전문화된 서비스와 자원을 통하여 여러 가지 경험과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줄 수 있는 신뢰할 만한 어른 되기...

우리 화순자애원 가족들의 다짐이자 비전입니다.





“네가 여기와서 기쁘다. 나는 너를 도울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니 네가 여기에 있는 동안 편하게 있으면서 계속 성장발달하고 네 또래가 알아야 할 것들을 모두 배우기 바란다.”